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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영역 05

M&A · 상장 · 기업금융

가치평가에서 시작해 거래, 상장, 자금조달까지 이어집니다. 각 단계가 다음 단계의 조건을 정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이어서 보는 편이 낫습니다.

값이 정해지는 과정을 알아야
계약을 쓸 수 있습니다

M&A 계약의 핵심 조항은 대부분 가격에 관한 것입니다. 가격 조정, 진술보장 위반 시 배상 한도, 언아웃(실적 연동 대가) 모두 그 값이 어떻게 산정됐는지를 전제로 합니다. 그래서 가치평가와 계약을 따로 맡기면 조항이 헐거워집니다.

01
값을 먼저 봅니다거래의 출발점은 가격입니다. 재무제표뿐 아니라 동종업계 거래 배수와 실제 성사 사례를 함께 봅니다
02
거래 구조 설계주식양수도·영업양수도·합병·분할 중 무엇으로 할지에 따라 세금과 승계 범위가 달라집니다
03
실사 (Due Diligence)우발채무, 계류 중인 분쟁, 계약상 변경금지 조항, 지식재산 귀속을 확인합니다
04
계약 체결가격 조정 조항, 진술보장, 손해배상 한도, 경업금지. 실사에서 나온 위험을 조항으로 옮깁니다
05
상장 준비기술특례 등 트랙 선택, 예비심사 대응, 지분 구조와 내부통제 정비
06
자금조달회사채·전환사채 발행 조건 검토. 발행 시점의 금리와 신용 상황이 조건을 좌우합니다
07
거래 이후 관리인수 후 통합, 진술보장 위반 대응, 조정 정산. 분쟁은 대개 여기서 생깁니다

M&A 가치평가는 일반 가치평가와 다릅니다

같은 회사라도 그냥 평가할 때와 인수 대상으로 평가할 때 값이 달라집니다. 경영권이 넘어가는지, 시너지가 있는지, 인수 후 통합 비용이 얼마인지가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일반 가치평가 결과를 그대로 협상 테이블에 올리면 근거가 약해집니다.

  • 경영권 프리미엄 — 지배권 이전의 값
  • 시너지 — 누구의 몫으로 볼 것인가
  • 비유동성 할인 — 비상장 주식의 환금성
  • 통합 비용 — 인수 후 실제로 드는 돈

기한이 걸려 있다면 그것부터 확인합니다

현재 상황과 남은 기한만 알려주시면 됩니다.